목차 초안 v1
1. 이 책은 무엇을 다루는가
- 제안서 자동화라는 말을 다시 정의한다
- 제안서는 문서 작성 업무가 아니라 수주형 프로젝트의 첫 기획 산출물이다
- AI는 제안서를 대신 쓰는 도구가 아니라 구조화와 초안 생성을 가속하는 도구다
2. 제안서 작성에 단일 국제표준은 있는가
- 단일 국제표준이 없는 이유
- APMP형 글로벌 베스트프랙티스
- 조달 규정과 산업별 관행이 실제 상위 규칙이 되는 구조
3. 제안서를 다시 기획 산출물로 본다
- 제안서는 왜 항상 사람을 갈아 넣는가
- 좋은 제안서를 먼저 정의한다
- 제안서 이후 착수와 기획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본다
4. 아웃풋 기준 역설계로 제안서를 푼다
- 기획은 순서대로 수행하지만 설계는 원하는 아웃풋에서 거꾸로 시작한다
- 좋은 제안서를 만들기 위해 먼저 필요한 입력은 무엇인가
- RFP, 요구사항, 대응 기준, 제약, 차별점, 리스크를 어떻게 구조화할 것인가
5. 제안 요청서 분석부터 시작한다
- RFP를 읽는 순서
- 필수 요구, 선택 요구, 평가 요소를 분리하는 법
- 누락 질문과 위험 신호를 찾는 법
6. 요구사항 대응 메트릭스가 핵심인 이유
- 요구사항 대응 메트릭스의 구조
- 대응 여부, 대응 방식, 증빙, 리스크를 정리하는 법
- 제안서 품질은 메트릭스에서 결정된다는 관점
7. 제안 전략과 목차를 설계한다
- 제안 전략, 차별화 포인트, 승부 포인트 정리
- 목차 초안과 제안 구조 설계
- 발표 흐름과 설득 흐름을 나누어 보는 법
8. AI는 제안 프로세스 어디에 들어가는가
- RFP 분석에서의 AI
- 요구사항 구조화에서의 AI
- 대응 메트릭스 초안에서의 AI
- 제안서 섹션 초안과 검토에서의 AI
- AI가 잘하는 일과 사람이 반드시 판단해야 하는 일
9. 제안서 본문을 완성한다
- 섹션별 초안 작성
- 근거, 레퍼런스, 수행 계획 정리
- 허위 약속과 과장 표현을 걷어내는 검토 기준
10. 검토와 제출 직전 체크
- 누락 요구사항 탐지
- 평가 항목 대응 재점검
- 위험 문구, 범위, 일정, 비용 함의 검토
11. 제안 발표 준비와 실행
- 발표는 제안서의 요약본이 아니라 별도의 설득 구조다
- 발표 준비 5단계: 전략 수립 → 구조 설계 → 자료 제작 → 예상 질문 준비 → 리허설
- 발표 당일 실행 원칙과 자주 나오는 실수
12. 제안서 이후 착수와 기획으로 넘기는 방법
- 제안서에서 착수 입력으로 넘길 것
- 착수에서 RIB로 이어질 입력 구조
- 제안 자동화와 기획 자동화가 이어지는 지점
13. 이 책의 입장
- APMP를 참고하지만 그대로 번역하지 않는다
- 한국형 수주 실무, 기획자 관점, AI 활용 체계로 다시 엮는다
- 자동화보다 구조화가 먼저라는 원칙을 다시 확인한다
같이 보는 문서
RFP→제안서 작성 프로세스요구사항 대응 메트릭스워크 플로어제안서 작성 전반을 포괄하는 단일 국제표준아웃풋 기준 역설계전체프로세스 AI 활용 원칙AI 사용과 사람 판단 기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