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M/PO를 위한 PKM OS 목차
한 장에서 구조를 보려면
원고V2-한눈에보기를 참고한다.
한 줄 메시지
이 책의 전체 질문은 기획자는 개인지식관리(PKM)로 무엇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다.
AI 시대 기획자는 메모를 많이 남기는 사람이 아니라, 근거, 결정, 재사용 지식, 실행 결과를 관리하는 사람이다.
이 지식은 맥락, 도메인, 기술이해, 관계의 네 영역으로 자라고, Capture → Organize → Distill → Express의 흐름으로 관리된다.
V2 설계 원칙
- 책의 첫 질문은
왜 PKM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기획자는 개인지식관리(PKM)로 무엇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로 둔다. - 초반에
무엇을 관리하는가와어떻게 관리하는가를 분리해서 보여준다. Knowledge와Decision OS는 실제 데이터 저장소 소개가 아니라운영 방법중심으로 설명한다.- 실제 데이터는 전체를 공개하는 방식이 아니라 대표 샘플만 보여준다.
- AI 설명은 부록이 아니라 각 단계의 기본 운영 방식 안에 넣는다.
책의 범위와 독자 성취 기준
- 이 책이 관리 대상으로 보는 것은 근거, 결정, 재사용 지식, 실행 결과다.
- 이 지식은 맥락, 도메인, 기술이해, 관계의 네 영역으로 자란다.
- 책의 본문은 이 네 가지 대상을 Capture → Organize → Distill → Express 흐름으로 관리하는 방식을 설명한다.
- 독자는 책을 읽고 Daily 노트 입력, 핵심 노트 분기, Knowledge/Decision OS 운용, AI 협업의 기본 흐름을 자기 환경에 맞게 재현할 수 있어야 한다.
최소 실행 기준
- Obsidian 기본 세팅과 최소 볼트 구조를 만든다.
- Daily Log를 입력 허브로 쓰고, Evidence / Decision / Knowledge / Result 중 어디로 보낼지 구분한다.
- 핵심 노트 1세트와 Project Hub 1개를 만든다.
- Distill 1회와 Express 1회까지 실행해 개인 PKM의 한 사이클을 끝낸다.
- AI는 Capture, Organize, Distill, Express 각 단계에서 보조자로 쓰되 최종 판단은 사람이 맡는다.
전체 흐름
- 프롤로그: AI 시대 기획자의 PKM
- PART 1: 왜 PKM인가
- PART 2: 무엇을 관리할 것인가
- PART 3: 어떻게 Capture할 것인가
- PART 4: 어떻게 Organize할 것인가
- PART 5: 어떻게 Distill할 것인가
- PART 6: 어떻게 Express할 것인가
- PART 7: 어떻게 운영하고 확장할 것인가
- BASE: 개인지식관리 도구, 템플릿, 샘플
도식
fig-book-reading-path는 본문 흐름과 BASE 실습 흐름을 함께 보는 읽기 경로를 설명한다.
프롤로그
- 프롤로그. AI 시대 기획자의 PKM
- 독자가 바로 이해해야 할 핵심 메시지 제시
왜 → 무엇 → 어떻게 → AI는 어디서 쓰는가를 한 번에 보여주는 입구
PART 1. 왜 PKM인가
기획자의 개인지식관리는 메모 습관이 아니라 판단 인프라라는 점을 설명하는 파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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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. 판단 인프라가 필요한 이유 (Ch3 통합)
- 기획자의 일은 기록량이 아니라 판단 품질로 평가된다
- 메모 중심 PKM이 실패하는 세 가지 이유
- 이 구조가 현장에서 만드는 세 가지 차이: 재설명, 재사용, 팀 기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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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2. AI 시대의 지식부채
- 정보 생산 속도는 빨라졌지만 판단 근거는 더 쉽게 흩어진다
- AI가 초안을 빨리 만들수록 인간은 근거와 맥락을 더 잘 관리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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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3. 기획자는 왜 근거와 결정을 다시 꺼낼 수 있어야 하는가→ Ch1에 통합
PART 2. 무엇을 관리할 것인가
기획자의 개인지식관리가 관리해야 할 대상과 영역을 정의하는 파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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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3. 관리 대상 네 가지
- Evidence: 사실, 관찰, 로그, 인터뷰, 리서치, 피드백
- Decision: 선택, 이유, 대안, 영향
- Knowledge: 다음 프로젝트에도 다시 쓸 수 있는 개념, 원리, 방법
- Result: 실행 결과와 그로부터 나온 발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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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4. 지식의 네 영역
- 맥락
- 도메인
- 기술이해
- 관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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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5. Decision OS의 역할
무엇을 저장했는가보다어떻게 근거와 결정을 연결하는가- 실제 데이터 전체 공개 대신 Evidence Note, Decision Log 샘플만 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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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6. Knowledge의 역할
- 용어, 개념, 산출물, 표기법, 프레임워크, 기법, 체크리스트, MOC
- 실제 트리 전체 공개 대신 분류 원칙과 대표 샘플만 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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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7. 결과가 다시 지식이 되는 구조
- Action/Result가 다시 Evidence와 Knowledge로 승격되는 구조
- 이 순환이 있어야 PKM이 자산이 된다
PART 3. 어떻게 Capture할 것인가
기획자의 개인지식관리가 하루의 입력을 어떻게 받는지 설명하는 파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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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8. Daily Capture 설계법
- Daily Log를 단순 일기가 아니라 입력 허브로 쓰는 방식
- 사실, 결정, 지식 후보, 액션 결과를 같은 날에 받는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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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9. Capture에서 AI는 무엇을 하는가
- 입력 정리
- 1차 분기
- 기존 노트 탐색
- 초안 작성
- 누락 검토
PART 4. 어떻게 Organize할 것인가
기획자의 개인지식관리가 입력을 구조화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는 방식을 설명하는 파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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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0. 객체와 분류 체계 설계
- Evidence Note
- Decision Log
- Knowledge Note
- Project/Hub/Inde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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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1. Knowledge Tree와 운영 규칙
- Knowledge는 어떤 축으로 쌓을지
- Evidence와 Decision은 어떤 규칙으로 고정할지
- 파일명·메타데이터·링크로 다시 찾기 쉽게 만드는 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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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2. Organize에서 AI는 무엇을 하는가
- 메타데이터 초안
- 링크 후보 추천
- 중복 탐색
- 템플릿 채움
PART 5. 어떻게 Distill할 것인가
기획자의 개인지식관리가 메모를 재사용 가능한 지식으로 승격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파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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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3. Distill은 승격이다
- 메모를 짧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재사용 가능한 지식으로 올리는 과정
- 반복 패턴을 원리와 기준으로 바꾸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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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4. 병합할 것과 남길 것
- 중복
- 오래된 노트
- 고립 노트
- 승격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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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5. Distill에서 AI는 무엇을 하는가
- 패턴 탐지
- 승격 후보 제안
- 누락 축 점검
- 오래된 문서 리마인드
PART 6. 어떻게 Express할 것인가
기획자의 개인지식관리가 저장된 지식을 실제 산출물로 꺼내 쓰는 방식을 설명하는 파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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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6. 컨텍스트 패키지 설계법
- 문제 정의
- 근거
- 결정
- 관련 지식
- 제약 조건을 한 번에 꺼내는 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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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7. 지식을 산출물로 꺼내 쓰는 법
- PRD
- 제안서
- 보고 문서
- 온보딩 문서
- Case Stud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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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8. Express에서 AI는 무엇을 하는가
- 검색
- 컨텍스트 조립
- 초안 작성
- 비평
- 대안 비교
PART 7. 어떻게 운영하고 확장할 것인가
기획자의 개인지식관리를 개인 루틴에서 팀 자산까지 확장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파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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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9. 개인 운영 루틴
- Daily
- Weekly
- Monthly
- 분기별 Disti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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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20. 팀으로 확장하는 법
- 개인 PKM에서 팀 기억으로 넘어가는 조건
- 공유 가능한 기준과 샘플 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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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21. 책에서 다루는 Knowledge와 Decision OS
- 이식의 출발점은 구조 복사가 아니라 운영 원리의 이해다
- Knowledge는 분류 기준과 성장 방식이 핵심이다
- Decision OS는 상태 관리와 근거 연결이 핵심이다
- 작게 시작하고 멈췄다가도 재개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 현실적 이식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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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22. 실행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하는 법
- 운영 문서
- 플레이북
- BPMN/DMN/체크리스트
- AI가 쓸 수 있는 컨텍스트 패키지
BASE
BASE는 저장소 전체를 공개하는 섹션이 아니라, 이 책의 PKM 방법을 재현할 수 있게 만드는 최소 샘플 모음이다.
처음 읽는 독자라면 B1 → B2 → B3 → B4 → B5 → B6 → B7 → B8/B9 순서로 보면 된다. B10, B11은 중간에 필요할 때 참조하는 보조 문서로 두는 편이 읽기 흐름상 자연스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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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1. 왜 하필 Obsidian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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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2. Obsidian 최소 세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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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3. Obsidian 최소 개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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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4. Obsidian 최소 볼트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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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5. 핵심 노트와 Project Hub 샘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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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6. Knowledge/Decision OS 샘플 읽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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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7. 템플릿 설계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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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8. Daily Log 템플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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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9. 프롬프트와 체크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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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10. 용어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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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11. PKM 방법론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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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1은 이 책이 왜 Obsidian을 기본 도구로 택했는지 설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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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2는 독자가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설치와 기본 설정만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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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3은 독자가 책을 따라가기 위해 알아야 할 Obsidian 최소 개념을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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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4는 입력과 연결과 재사용이 막히지 않는 최소 볼트 구조를 설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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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5는 Evidence, Decision, Result, Knowledge, Project Hub가 한 순환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샘플로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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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6은 Knowledge와 Decision OS 샘플을 데이터가 아니라 방법으로 읽는 법을 설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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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7은 핵심 객체와 실행 산출물 템플릿을 어떤 원칙으로 설계할지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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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8은 Capture 입력을 받는 Daily Log의 최소 샘플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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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9는 각 단계에서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검토해야 하는지 플레이북 형태로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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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10은 책 전체에서 반복되는 PKM 핵심 용어를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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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11은 여러 PKM 방법론을 비교해 이 책의 구조가 왜 CODE를 중심에 두는지 설명한다.
V2에서 특히 달라지는 점
기획자는 왜 PKM을 해야 하는가보다기획자는 무엇을 관리해야 하는가를 먼저 말한다.Knowledge와Decision OS는 저장소 소개가 아니라 방법론으로 다룬다.- 실제 데이터 예시는
샘플만 보여주고, 독자가 자기 시스템으로 옮길 수 있게 설명한다. - AI는 마지막 장에서 덧붙이는 주제가 아니라 각 단계의 기본 운영 주체로 넣는다.